나머진 우리가 바꿔줄게요.
식단이 어려운 건 의지의 문제가 아니에요. 그저 식단이 재미없을 뿐이죠. 셀러리런치는 작은 미션들로 식단을 재밌고 가볍게 느껴지도록 도와요. 아침에 토마토 주스 한 잔, 점심 후 산책, 퇴근길 애호박 하나 사서 집에가는 일상. 힘 주지 않아도 뿌듯한 순간들이 쌓이면 몸과 마음이 자연스럽게 달라져요.
칼로리보다 균형을, 숫자보다 내 몸의 신호를 느낄 수 있도록 샐러리런치가 도울게요.
2024.06 ~ 2025.06
2024년 하루 한 끼 채소 모임 ‘셀러리런치클럽(CLC)’을 시작했어요. 그동안 약 300명의 사람들, 다양한 리더들, 브랜드들과 함께 매일 한 끼를 나누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변화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어요.

2025.11~
CLC를 운영하며 얻은 ‘작은 성공이 식습관을 바꾼다’는 경험으로, 누구나 식단이 재미있을 수 있는 ‘셀러리런치 앱’을 만들었어요.
